몇 개였지 잠깐 보여 준 도형이 몇 개였는지 맞히는 게임

🏠 다른 게임
–최고 기록
–모드
–스트릭
– –

도형이 잠깐 나타났다 사라집니다 · 사라진 뒤에 몇 개였는지 고르세요

게임 방법

한 라운드는 두 토막입니다. 먼저 점 무리가 판 위에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고, 그다음 보기 넷이 열립니다. 여러분이 고르는 것은 방금 몇 개였는가 하나입니다. 도형은 사라진 뒤에 다시 볼 수 없으므로, 화면이 남아 있는 동안 세는 것이 아니라 눈에 남은 인상으로 답하게 됩니다. 한 판은 여덟 라운드이고 기록은 맞힌 라운드 수입니다.

라운드가 오를수록 개수는 늘고 보여 주는 시간은 짧아집니다 — 첫 라운드는 일고여덟 개를 1.2초 동안 보여 주지만 마지막 라운드는 스물 몇 개를 0.5초만 보여 줍니다. 개수당 주어지는 시간이 라운드마다 줄어들도록 두 표를 맞물려 짜 두었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하나씩 세는 방법은 확실히 무너집니다. 이 게임이 재려는 것은 세는 속도가 아니라 어림잡는 힘입니다.

보기 넷은 정답을 가운데 두고 일정한 간격으로 벌려 놓습니다. 간격은 개수의 8분의 1 이상이라, 정답과 가장 가까운 오답도 최소 12% 넘게 차이가 납니다. 사람이 두 수량을 안정적으로 가르려면 대략 11~15%의 차이가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으니, 보기 사이의 거리는 가를 수 있는 만큼만 벌려 둔 셈입니다. 어림이 맞으면 맞고, 찍으면 넷 중 하나입니다.

키보드로도 됩니다 — 숫자 1·2·3·4 가 보기 넷에 그대로 대응하고, Tab 으로 옮겨 Enter 나 Space 로 눌러도 됩니다. 답에는 제한 시간이 없습니다. 오래 생각한다고 손해를 보지는 않지만 반응 시간은 기록해 두었다가 같은 점수끼리의 순위를 가르는 데만 씁니다. 화면 낭독기를 쓰면 라운드가 바뀔 때와 보기가 열릴 때 읽어 줍니다.

오늘의 도전

매일 자정에 새 도전이 열립니다. 그날의 날짜로 여덟 라운드의 개수와 도형의 자리, 보기의 숫자와 그 순서까지 모두 정해지고, 전 세계 모든 플레이어가 같은 판을 받습니다. 하루에 한 번만 도전할 수 있고, 연속으로 도전하면 🔥 스트릭이 쌓입니다. 판을 정하는 데는 날짜만 쓰입니다 — 누가 언제 열든, 몇 번을 다시 열든 그날의 판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요령

세지 말고 덩어리로 보세요

하나씩 세려고 하면 뒤 라운드에서 반드시 시간이 모자랍니다. 서넛씩 묶어 덩어리를 몇 개 보았는지 기억하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판을 넷으로 나눠 한 구역에 몇 개였는지만 잡고 곱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눈을 한곳에 두세요

도형은 판 전체에 흩어지므로 시선을 옮겨 다니면 절반도 못 봅니다. 판 가운데를 보고 시야 전체로 받아들이는 편이 낫습니다. 도형의 크기는 판 내내 똑같으니 크기 차이에 속을 일은 없습니다.

고민이 길어지면 첫인상을 고르세요

보기를 오래 들여다볼수록 처음의 인상은 흐려집니다. 어림은 본 직후가 가장 정확합니다. 게다가 같은 점수라면 평균 반응이 빠른 쪽이 앞서니, 망설임은 두 번 손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형이 겹쳐서 안 보이는 경우는 없나요?

없습니다. 판을 격자로 나누고 한 칸에 하나씩만 놓은 뒤 칸 안에서만 조금씩 흔들기 때문에, 두 도형의 중심 거리는 언제나 지름보다 멉니다. 겹치는 판을 나중에 걸러내는 것이 아니라 만들 때부터 생기지 않게 한 것이라, 개수가 실제보다 적어 보이는 판은 나오지 않습니다.

화면이 느린 기기에서는 불리한가요?

아니요. 보여 주는 시간은 화면을 다시 그린 횟수가 아니라 실제로 흐른 시간으로 잽니다. 브라우저가 늦게 깨어나 도형이 예정보다 조금 오래 남는 일은 있어도, 정해진 시간보다 짧게 보여 주는 일은 없습니다. 늦어진 몫은 여러분의 반응 시간 쪽에 얹히므로 개수를 볼 시간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정답이 늘 같은 자리에 있지는 않나요?

정답 자리는 라운드마다 새로 뽑습니다. 다만 한 자리가 여덟 라운드에서 세 번을 넘지 않도록 판을 짤 때 제한해 둡니다. 그래서 한 자리만 계속 고르는 전략은 여덟 번 중 많아야 세 번이고, 그렇다고 앞 라운드를 세어 뒤를 알아낼 수도 없습니다 — 자리 셋을 채우려면 아홉 라운드가 필요한데 한 판은 여덟 라운드라, 어느 시점에도 다음 라운드의 후보 자리는 둘 이상으로 남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세 보기의 자리도 함께 섞이므로 숫자가 놓인 순서로 정답을 짚어 낼 수도 없습니다.

색을 잘 구별하지 못해도 할 수 있나요?

네. 보기는 색이 아니라 숫자로 말하고, 맞고 틀림도 색과 함께 ○ 와 ✕ 글자가 늘 붙습니다. 도형도 한 가지 색 하나뿐이라 색으로 무엇을 가려야 하는 일이 아예 없습니다. 화면 낭독기를 쓰면 라운드와 보기, 그리고 정답이 숫자로 읽힙니다.

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사용 중인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는 판수 집계와 함께 어느 게임인지와 고른 모드·맞힌 라운드 수·치른 라운드 수·걸린 시간 같은 플레이 통계가, 그리고 언어를 바꾸면 그 사실이 개인을 직접 알아볼 수 있는 정보 없이 전송됩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기록도 함께 지워집니다. 저장하는 항목과 보내는 항목은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에 최신 목록으로 유지합니다.

세는 속도가 아니라 어림잡는 힘을 잰다

점 무리가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고 보기 넷이 열린다. 다시 볼 수 없으므로 화면이 남아 있는 동안 세는 것이 아니라 눈에 남은 인상으로 답하게 된다. 라운드가 오를수록 개수는 늘고 보여 주는 시간은 짧아지는데, 두 표가 맞물려 있어 개수당 주어지는 시간이 계속 줄어든다. 뒤로 갈수록 하나씩 세는 방법이 확실히 무너지도록 설계했다는 뜻이다.

보기 사이의 간격에는 근거가 있다

보기 넷은 정답을 가운데 두고 일정한 간격으로 벌어진다. 그 간격은 개수의 8분의 1 이상이라 정답과 가장 가까운 오답도 12퍼센트 넘게 차이가 난다. 사람이 두 수량을 안정적으로 가르려면 대략 11에서 15퍼센트의 차이가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즉 보기는 가를 수 있는 만큼만 벌려 두었다. 어림이 맞으면 맞고, 감이 없으면 넷 중 하나를 찍게 된다.

오래 생각해도 손해는 없다

답하는 데 제한 시간이 없다. 반응 시간은 기록해 두지만 점수를 깎는 데 쓰지 않고, 같은 점수끼리의 순위를 가르는 데만 쓴다. 그래서 본 것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면 충분히 써도 된다. 다만 도형은 이미 사라진 뒤라 오래 볼수록 인상이 흐려진다는 점은 남는다.

첫 라운드와 마지막 라운드는 다른 게임이다

첫 라운드는 일고여덟 개를 1초 남짓 보여 준다. 이 정도는 세는 것도 가능하다. 마지막 라운드는 스물 몇 개를 0.5초만 보여 준다. 이 구간에서는 무리의 넓이와 빽빽한 정도로 판단하게 된다. 같은 여덟 라운드 안에서 세기에서 어림으로 넘어가는 지점을 직접 만나 보는 것이 이 게임의 재미다.

모두가 같은 여덟 판을 본다

오늘의 도전은 여덟 라운드의 개수와 도형의 자리, 보기의 숫자와 그 순서까지 날짜로 정해진다. 누가 언제 열든 같은 판이다. 기록은 맞힌 라운드 수이고, 연달아 도전하면 연속 기록이 쌓인다.

It measures estimation, not counting speed

A cluster of dots appears briefly, disappears, and four choices open. You cannot look again, so the answer comes from the impression left behind rather than from counting while the dots are visible. As rounds climb, the quantity grows while the display time shrinks, and because those two schedules interlock, the time available per dot keeps falling. Counting is designed to break down as you advance.

The spacing of the choices has a reason

The four options sit at even intervals around the correct number, spaced by at least one eighth of the quantity, which puts even the nearest wrong answer more than twelve percent away. Research on numerical discrimination suggests people reliably separate two quantities at roughly eleven to fifteen percent apart. The choices are therefore spread exactly as far as human judgement can resolve. Estimate well and you are right; guess and you face one in four.

Thinking longer costs nothing

There is no time limit on answering. Reaction time is recorded, but it never reduces your score; it only breaks ties between equal scores. Take as long as you need to settle what you saw. The catch is that the dots are already gone, so a long deliberation works against a fading impression.

The first and last rounds are different games

Round one shows seven or eight dots for a little over a second, which is still countable. The final round shows twenty-something for half a second, where judgement shifts to the spread and density of the cluster. Meeting the exact point where counting gives way to estimating, inside a single run of eight rounds, is the pleasure of this one.

Everyone sees the same eight boards

For the daily challenge the date fixes the quantity in each round, the placement of the dots, the numbers offered, and the order they appear in. Whoever opens it, whenever, gets the same run. Your record is the number of rounds answered correctly, and consecutive days build a stre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