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방법
참가할 사람의 이름과, 걸리면 하게 될 결과(벌칙이나 상품)를 넣고 「사다리 만들기」를 누르세요. 사다리가 그려지면 자기 이름을 눌러 줄을 따라 내려가 보고, 「전체 공개」로 모두의 결과를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2명부터 10명까지 됩니다.
모드는 둘입니다. 「즉석」은 한 화면에서 그 자리에 모여 보는 방식이고, 「공유」는 링크를 나눠 각자 자기 기기에서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공유 모드에서는 링크를 복사해 나눈 뒤에야 만든 사람도 전체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만든 사람이 먼저 결과를 보고 판을 다시 만드는 일을 막기 위한 규칙입니다.
왜 링크만으로 공정한가요
사다리는 판이 정해지는 순간 결과도 함께 정해집니다. 이 게임은 그 판을 만들 때 쓴 씨앗값(seed)과 참가자·결과 목록을 링크 주소 안에 그대로 담습니다. 그래서 링크를 연 사람은 누구나 같은 판을 만들어 보게 되고, 기기가 달라도·나중에 열어도 결과가 똑같습니다. 서버에 저장하는 것이 없으니 누군가 몰래 결과를 바꿀 서버도 없습니다. 같은 링크를 열면 같은 판입니다 — 판을 정하는 것은 씨앗값 하나가 아니라 링크에 담긴 전체(씨앗값·참가자·결과)이므로, 만든 사람이 결과를 보고 다시 만들면 링크가 통째로 달라져 곧바로 드러납니다. 화면의 씨앗값은 그 링크를 눈으로 견줘 보기 쉽게 함께 보여 주는 표시입니다.
가로줄은 판을 만드는 순간 전부 정해집니다. 누가 먼저 누르든, 몇 번을 다시 보든, 애니메이션을 끄든 결과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 사람의 행동이 판에 끼어들 자리가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름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입력한 이름과 결과는 링크(#뒤 부분) 안에 담겨 링크와 함께 전달됩니다. 서버로 보내 저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새로고침해도 판이 그대로 있도록 판 링크와 화면 종류(즉석/공유·만든 사람인지)를 이 탭에 임시로 둡니다 — 링크를 받아 연 판뿐 아니라 직접 만든 판도 같습니다. 탭을 닫으면 사라지고, 누가 자기 결과를 이미 봤는지 같은 진행 상태는 저장하지 않습니다(그래서 새로고침하면 결과가 다시 가려지고, 만든 사람은 링크를 다시 복사해야 전체 결과가 열립니다). 링크를 열면 그 부분을 주소창에서 곧바로 지웁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서 나가는 광고 요청에 링크 내용이 실려 나가지 않는 것을 실제 브라우저로 확인했습니다. 다만 이 페이지 안에서 함께 도는 제3자 스크립트가 페이지 안의 값을 읽는 것까지 기술적으로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링크를 받은 사람은 그 링크에 담긴 이름을 보게 되니, 실명을 쓰고 싶지 않다면 별명을 넣으세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해 주세요.
요령
결과 칸을 재미있게 채워 보세요
「커피 사기」처럼 한 명만 걸리는 방식으로 하려면 한 칸에만 벌칙을 적고 나머지는 「통과」로 두면 됩니다. 순서를 정할 때는 1번, 2번… 처럼 숫자를 넣으세요.
단체 대화방에서 쓰는 법
공유 모드로 판을 만들고 링크를 복사해 대화방에 붙여 넣으세요. 각자 링크를 열어 자기 이름을 누르면 자기 결과만 먼저 보게 되고, 다 확인한 뒤 누구든 「전체 공개」를 누르면 전원 결과가 나옵니다.
이름이 잘려 보일 때
사람이 많으면 판 위쪽의 이름 칸이 좁아 말줄임(…)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전체 이름은 결과 목록에서 그대로 볼 수 있고, 이름을 짧게 넣으면 판에서도 잘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설치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됩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링크를 받은 사람도 같은 결과를 보나요?
네. 판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이 전부 링크 안에 들어 있어, 기기·브라우저·시간이 달라도 같은 판과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이 성질은 자동 시험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먼저 눌러 보면 결과가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가로줄은 판을 만들 때 이미 전부 정해져 있고, 누르는 행동은 이미 정해진 줄을 따라 보여 줄 뿐입니다.
기록이 남나요?
새로고침해도 판이 사라지지 않도록 판 링크와 화면 종류를 이 탭에 임시로 둡니다 — 그 링크 안에 이름·결과가 담겨 있고, 탭을 닫으면 함께 사라집니다. 서버에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누가 이미 봤는지 같은 진행 상태는 저장하지 않아서, 새로고침하면 결과가 다시 가려집니다. 기기에 계속 남는 것은 소리·언어 설정뿐입니다.
소리를 끌 수 있나요?
네. 오른쪽 위 스피커 버튼으로 끄고 켤 수 있고, 그 선택은 다음에 올 때도 유지됩니다. 기기의 「동작 줄이기」를 켜면 줄을 따라가는 연출 없이 결과가 바로 표시됩니다.
링크 하나가 곧 판이다
사다리는 그려지는 순간 결과가 이미 정해진다. 그래서 이 게임은 판을 만든 씨앗값과 참가자 이름, 결과 목록을 링크 주소 안에 통째로 담는다. 링크를 연 사람은 누구나 같은 판을 다시 만들어 보게 되고, 기기가 다르거나 며칠 뒤에 열어도 결과가 같다. 서버에 저장하는 것이 없으니 누군가 몰래 결과를 바꿔 둘 서버도 없다.
만든 사람이 먼저 보지 못하게 하는 순서
공유 모드에서는 링크를 복사해 나눈 뒤에야 만든 사람도 전체 결과를 볼 수 있다. 결과를 먼저 확인하고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만드는 일을 막기 위한 순서다. 설령 다시 만들어도 링크가 통째로 달라지므로 받은 사람 쪽에서 곧바로 드러난다. 화면에 함께 보이는 씨앗값은 그 링크를 눈으로 견주기 쉽게 옆에 적어 둔 표시다.
누가 먼저 누르든 결과는 같다
가로줄은 판을 만드는 순간 전부 정해진다. 먼저 누른 사람이 유리하거나 애니메이션을 건너뛰면 달라지는 일이 없다. 여러 번 다시 봐도 같은 줄을 따라 같은 자리로 내려간다. 사람의 행동이 판에 끼어들 자리를 아예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석 모드로 한 화면에서 함께 보든, 공유 모드로 각자 확인하든 판은 하나다.
이름은 서버로 가지 않는다
입력한 이름과 결과는 링크 안에 담겨 링크와 함께 전달될 뿐 서버로 보내 저장하지 않는다. 링크를 열면 그 부분을 주소창에서 즉시 지운다. 다만 링크를 받은 사람은 거기 적힌 이름을 보게 되므로, 실명을 쓰고 싶지 않다면 별명을 넣는 편이 낫다. 새로고침하면 결과가 다시 가려지는 것도 진행 상태를 저장하지 않기 때문이다.
두 명부터 열 명까지, 쓰임에 맞게
참가자는 두 명부터 열 명까지 넣을 수 있다. 한 명만 걸리게 하려면 결과 칸 하나에만 벌칙을 적고 나머지는 통과로 두면 되고, 순서를 정할 때는 숫자를 넣으면 된다. 단체 대화방에서는 공유 모드로 만들어 링크만 붙여 넣는 방식이 편하다. 각자 자기 이름을 눌러 자기 결과부터 확인하게 된다.
사다리 타기는 공정할까 →
The link is the board
A ladder is decided the instant it is drawn. This game therefore packs the seed, the participant names, and the outcome list into the link itself. Anyone who opens that link rebuilds the same board, and the result holds on a different device or days later. Nothing is stored on a server, which also means there is no server where a result could be quietly altered.
The order that stops the host from peeking
In shared mode the host can only reveal the full result after copying and distributing the link. That sequence exists to prevent someone from checking the outcome first and regenerating a board they dislike. Even if they did regenerate, the entire link would change, which is immediately visible to everyone who received the old one. The seed shown on screen is simply there to make two links easy to compare by eye.
Order of clicks changes nothing
Every rung is fixed when the board is created. Clicking first confers no advantage, and skipping the animation changes nothing. Look again ten times and the same path leads to the same slot. There is deliberately no opening through which a player's behaviour can affect the board. Whether you gather around one screen in local mode or each open the link separately, there is only one board.
Names never reach a server
The names and outcomes you type ride inside the link and travel with it; they are not sent anywhere for storage. When a link opens, that portion is cleared from the address bar right away. Anyone holding the link will still read the names in it, so use nicknames if you would rather not share real ones. Refreshing re-hides the results precisely because no progress state is kept.
From two players to ten
You can enter between two and ten participants. To single out one person, write the penalty in a single outcome slot and leave the rest as passes; to decide an order, fill the slots with numbers. For a group chat, shared mode plus a pasted link works best, since each person taps their own name and sees their own result first.